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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 측 "김석훈, 6월 1일 결혼 맞다‥예비신부 교회에서 만나"[공식입장]

입력 2019-05-24 11: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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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훈/사진=헤럴드POP DB
김석훈/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석훈이 오는 6월 1일 결혼한다.

24일 김석훈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헤럴드POP에 "김석훈이 6월 1일 결혼식을 올리는게 맞다"고 인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석훈이 예비신부를 교회에서 만나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김석훈의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으로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좋은 만남을 유지했고 결혼을 결심했다고. 웨딩마치 또한 교회에서 올리며 결혼 과정도 조용히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1996년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졸업 후 국립극단 단원으로 활동을 시작한 김석훈은 지난 1998년 SBS 드라마 '홍길동'으로 데뷔. '토마토', '한강수타령', '징비록'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Y'를 9년째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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