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밴드 '새소년'에서 솔로 가수 으로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이는 가수 ‘황소윤’이 '마리끌레르' 6월호를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황소윤’은 블랙 티셔츠와 팬츠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강렬한 매력을 뽐냈으며,이어진 화보에서는 재킷에 블랙 톱을 매치해 '새소년'과는 의상 콘셉트까지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공개된 인터뷰에서 ‘황소윤’은 "밴드를 하기 전부터 다양한 장르에 관심이 지대했고, 그런 부분을 언젠가는 나의 다른 캐릭터로 풀어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적기가 된 것이다"고 말하며 솔로 앨범 의 탄생 배경을 소개했다.
또한 "각자의 영역에서 색이 강한 뮤지션들의 트랙이 나의 트랙 위에서 어떻게 혼합될 수 있는지 보는 게 즐거웠다.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건강한 작업이었다"는작업 소감을 전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한편, ‘황소윤’의 실험과 도전으로 완성된 솔로 앨범 은 5월 21일에 공개되었다.
다채로운음악을 선보이는 ‘황소윤’의 더 많은 화보는'마리끌레르' 6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