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우종, 아빠 아니라 오빠됐네…딸과 함께 애기얼굴 어플 자랑

입력 2019-05-24 10: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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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조우종이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아나운서 조우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냅챗 덕분에. 잠시 아윤이와 삼남매가 되었다. #조우종 #정다은 #애아빠그램 #스냅챗 #신기한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우종은 스냅챗 어플을 활용해 앳된 얼굴을 뽐내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아내인 정다은 아나운서의 앳된 얼굴도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조우종은 딸과 함께 남매같은 가족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조우종과 정다은은 7년 연애 끝에 2017년 3월 결혼했다. 그해 10월 조우종은 프리 선언 후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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