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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양탄자 비행"…디즈니 '알라딘' 4DX, 폭발적 호평 세례

입력 2019-05-24 10: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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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알라딘' 포스터
영화 '알라딘'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알라딘' 4DX가 '추억 젖은 양탄자 비행'으로 흥바람 일으키는 극찬을 얻고 있어 화제다.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알라딘'은 지난 22일 진행된 4DX 스페셜 시사회를 통해 '4DX와 환상 케미를 자랑하는 디즈니 영화'라는 수식어로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특히 관객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고, “귀호강!” 극찬을 자아내게 한 지니의 ‘Friend Like Me’, 알라딘과 자스민의 ‘A Whole New World’ OST 노래 장면에서는 4DX만의 리드미컬 모션이 마치 뮤지컬을 눈앞에서 보는 듯 흥을 돋우었다. 명품 OST와 힙한 4DX 리드미컬 모션의 찰떡궁합은 국내 4DX 역대 최고 관객 수(48만명)를 기록 중인 '겨울왕국' 4DX 신드롬을 연상케 하며, 또 한 번의 박스오피스 흥바람을 예고한다.

'알라딘' 4DX 실 관람객들은 '매직 카펫 라이드' 추격전을 베스트 장면으로 뽑고 있다. 스크린 속 자유자재로 날아다니는 마법 양탄자처럼 시원하게 날아오르는 느낌을 만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4DX 모션과 워터, 에어샷, 바람 등 풍부한 환경 효과 때문. 뿐만 아니라 명품 OST와 찰떡궁합 시너지를 선보이는 '알라딘' 4DX에 대한 극찬이 줄을 잇고 있다.

한편 4DX는 CJ 4DPLEX가 장편 영화 상영관으로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오감체험 특별관이다. 바람, 물, 향기 등 21개 이상의 환경 효과와 모션 체어가 결합돼 영화 관람의 새로운 지평을 연 포맷이다. 전 세계 64개국 646개관에서 운영 중이며, 국내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광주터미널, 센텀시티, 천안터미널 등 5개 4DX with ScreenX통합관을 포함해 전국 34개 CGV 4DX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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