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이리틀텔레비전' 야노시호부터 약쿠르트, 송가인 까지 등장(종합)

입력 2019-05-24 23: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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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야노시호와 추사랑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야노시호와 추사랑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생방송을 앞두고 추사랑의 학교를 찾아갔다. 추사랑은 훌쩍 큰 모습을 하고 있었다.

야노 시호와 추사랑이 집에 도착한 가운데 통역좌 우지석도 도착했다.

우지석은 추사랑에게 근황을 물었고 추사랑은 앞니가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왜 앞니가 빠졌느냐"라는 질문에 답변 대신 익살스런 표정으로 대답을 대신했다.

이후 추사랑과 야노시호는 하와이 집을 공개했다. 우지석은 야노시호에 "육아 힘들지 않냐"라고 질문했고 이에 야노시호는 "사랑의 에너지가 많아서 조금 힘들다"고 말했다.

다음 방송에서 약쿠르트가 등장하자 접속자들은 외모에 놀라움을 자아내며 여자친구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약쿠르트는 "여자친구가 있으면 유튜브할 시간이 없다"며 솔로임을 밝혔다.

이어 어떤 약을 먹어야 여자친구가 생기냐는 질문에는 "그런 약이 있으면 자신도 없지 않았을 거라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감기약에 대해 설명을 하다가 유민상이 등장했다. 유민상은 "약 먹방 하러 온 게 아니다"라며 "약먹방하면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약쿠르트는 본격적으로 유민상을 위함 비염약 상담에 나섰고, 비염에 좋은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갖었다.

비염 때문에 고충을 토로한 유민상에게 약쿠르트는 약쿠르는 "같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혈압약 복용하는 분들의 경우 약국에 가서 복용법을 묻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또한 강부자의 축구 해설 도전기도 그려졌다.

한편 김구라는 박미현 교수와 국악인 전지연을 초청했고 박미현 교수는 ‘아모르파티’를 열창했다.

이후 송가인은 '한 많은 대동강'을 선보이며 나타났다. 송가인의 등장에 시청자들은 연달아 기부금을 보냈다.

송가인이 오자 현장에서도 기부 행렬이 이어졌고 송가인은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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