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녹두꽃' 조정석, 한예리 아버지 박지일 보호 "경군 초소에서 김상호 봤다"

입력 2019-05-31 22: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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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녹두꽃' 방송캡쳐
SBS '녹두꽃'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정석이 한예리의 아버지인 박지일을 보호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3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에서는 송봉길(박지일 분)과 최덕기(김상호 분)가 민란군에게 잡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총소리가 울리고 백이강(조정석 분)이 밖으로 나가려는 송자인(한예리 분)을 막으며 "나를 용서하들 말어"라고 말했다.

그리고 백이강이 "아무것도 모르는겨 아버지가 어디있는지 알겠는가?"라고 말했다.

최덕기가 버들이(노행하 분)에게 제압당하자 송봉길이 "그만하자"라고 말했다.

송자인이 백이강에게 "그려 나는 아무것도 몰러 용서하지 말라고 근데 아부지 털끝하나 상하면 그땐 용서 안해"라며 경고했다.

백이강이 도채비 잡으려고 갔었는데 최덕기가 경군 초소에서 나왔다며 송봉길을 보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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