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소미가 아찔했던 하루 일상에 대해 전했다.
28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오늘 하루..엄청 길었다능..망할 엄마의 부주의로 로아가 머리 쿵! 했다능..급히 병원갔는데 외상도 혹도 멍도 아무이상없다고 말씀 듣는 순간 .. 눙무리 주루룩..미안해 아가야 하 증말 다행다행 천만 다행입니다 정말! 정신이 번쩍 듬!!..으아아!!!!"라고 딸 로아 양을 향해 미안함을 담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안소미는 "오늘은 로아랑 떨어져있기 싫어서 바로~~같이 출근하기..개콘 이모 삼촌들 만나는 순간!! 오늘도 고맙습니다 흐허헝 로아는 오늘 숙녀처럼 원피스 입었다능.. ㅎㅎㅎ벌써부터 거울 앞에서 안떨어짐.."이라고 개그맨 동료들과 함께 한 일상에 대해서도 전했다.
유행하는 사진 합성 어플을 로아에게 적용한 재미있는 사진까지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사진 속 로아 양은 다행히 평소와 같은 귀여운 모습으로 삼촌, 이모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여전한 로아 양의 깜찍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소미는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