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 재희와의 어린시절 기억 되찾고 다시 찾은 행복

입력 2019-05-29 19: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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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용왕님보우하사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용왕님보우하사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이소연이 기억을 되찾았다.

29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연출 최은경|극본 최연걸)에서 심청이(이소연 분)은 마풍도(재희 분)에 대한 기억을 떠올린 모습을 보여주었다.

두 사람은 어린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워했고, 마풍도는 심청이에게 다시 반지를 끼워주었다. 심청이는 다시는 반지를 빼지않겠다고 약속했다. 집으로 돌아가는 두 사람을 서필두(박정학 분)가 바라봤다.

마풍도는 이번에 기억을 떠올리고 아프진 않았냐고 물었고, 심청이는 악몽을 꾼다고 말했다. 마풍도는 계속 조지환(임호 분)을 찾아보자고 말했다.

집으로 돌아온 심청이는 반지를 보며 "그래, 미리 걱정하지 말자"라고 혼잣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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