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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측 "SNS 게시글 내용은 잘못 올린 것, 배우 본인도 놀랐다"(공식입장)

입력 2019-05-31 16: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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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인스타
이유영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이유영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이 이유영의 인스타그램 글이 실수로 올라간 것이라고 전했다.

31일 에이스팩토리 측은 헤럴드POP에 "이유영 배우 SNS 글 관련해 답변드린다. SNS 게시글 업로드 중 실수로 내용을 잘못 올린 것으로 확인했으며, 배우 본인도 많이 놀라 게시글의 내용을 바로 삭제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에이스팩토리 측은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앞서 같은 날 이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죽고 싶다. 매일매일이 지옥이다. 벗어나고 싶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유영은 촬영을 준비 중이다. 어두운 글과는 다소 거리가 멀어보이는 모습.

소속사의 말대로 현재 이유영 인스타그램에는 의미심장한 내용을 담은 글은 삭제되고 사진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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