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패리스 힐튼, '연예가중계'에 3번째 내한 "한국 좋아한다"

입력 2019-05-31 20: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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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연예가중계' 방송캡쳐
KBS2 '연예가중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패리스 힐튼이 3번째로 한국에 왔다.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패리스 힐튼이 한국에 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새벽4시에 인천공항에서 수많은 취재진속에 패리스 힐튼이 내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입국장으로 들어온 패리스 힐튼은 갑자기 가방에서 휴대폰을 꺼내 팬들의 모습을 담기 시작했다.

3번째로 한국에 온 패리스 힐튼은 "한국을 너무 좋아해요. 아름다운 곳이고 제 팬들도 너무 좋다"며 "화장품을 런칭하기 위해 한국에 다시오게 되서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K하트를 해달라는 말에 패리스 힐튼은 "사랑해요 I Lovs You"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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