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장성규, '니가 알던 내가 아냐'로 엠넷 진출 소감.."난 참 복이 많다"

입력 2019-06-03 21: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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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인스타
장성규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장성규가 신규 프로그램 고정 출연 소감을 전했다.

3일 오후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엔 엠넷에 진출했다. 난 참 복이 많다. 가진 건 별로 없는데. 이렇게 찾아주시는 걸 보면 말이다. 폐 끼치지 않게 잘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성규는 Mnet 신규 예능 프로그램 '니가 알던 내가 아냐'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일상예측게임을 통해 연예인들의 일상 모습과 반전의 재미를 만날 수 있는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는 오는 6월 중 Mnet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니가 알던 내가 아냐'에서 장성규는 게임 마스터로 출연한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달 9일 JTBC를 퇴사했지만 JTBC 콘텐츠 허브의 프리랜서 아나테이너로 소속돼 이후에도 계속 매니지먼트 관리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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