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위기상황 대처능력을 보는 테스트에서 이장원이 빠르게 대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문제적 남자들이 사이렌에 반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튜디오에 사이렌이 울리며 응급실의 히어로 기동훈, 특급소방관 이호상, 산업재해의 보안관 김태일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어 게스트들이 문제적 남자들이 "사이렌이 울리면 어떻게 하는지 지켜봤다"고 했다.
대기실에 모여있던 문제적 남자들은 사이렌이 울리자 이장원, 박경, 전현무는 바로 일어나 밖으로 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하석진, 김지석, 타일러는 여유롭게 앉아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게스트들은 이장원의 반사신경에 놀랐다고 했다.
그리고 김지석은 "안전불감증이야 하면서도 나가지 않았다"고 밝혔다.
박경이 "유학생활때 저런 훈련을 많이 받는다"며 그래서 움직인거 같다고 말했다.
이에 게스트는 "가장 중요한것이 그런 훈련이다"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