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임수정 PD가 '고교급식왕' 우승자 혜택에 대해 밝혔다.
11일 서울시 마포구 베스트 웨이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에서는 tvN 예능 프로그램 '고교급식왕'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날 임수정PD는 "'고교급식왕'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2000만원의 우승 상금이 주어진다"고 밝혔다.
이어 "우승한 레시피가 실제 학교에 적용되는 것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길 바라는 부분인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임수정PD는 "백종원 대표님께 채용을 한다거나 하는 것은 지금부터 얘기를 해봐야하는 부분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고교급식왕'은 요리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들이 백종원의 도움을 받아 급식을 완성시키며 대결을 펼치는 급식 레시피 대항전으로 토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