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잘한다. 힘내요"…경리, 한국 이란 축구경기 직관 응원

입력 2019-06-11 21: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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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인스타
경리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경리가 한국 대 이란 축구 경기를 관람했다.

11일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잘한다. 힘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경리는 맥주 한 캔을 들고 매혹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경리는 모자를 푹 눌러썼음에도 화사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국가대표 축구대표팀은 오늘(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의 A매치 평가전에서 1: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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