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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새벽에도 미모는 불변..U-20 월드컵 결승行 열혈 응원

입력 2019-06-12 07: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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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인스타
윤은혜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은혜가 대한민국 대표팀의 U-20 월드컵 결승 진출을 응원했다.

12일 윤은혜는 "굿나잇~아직도 두근두근이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축구가 중계되고 있는 텔레비전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늦은 시간까지 축구를 본 뒤 인증샷을 찍고 있음에도 변함 없는 윤은혜의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12일(한국 시간)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은 우리나라 남자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국제축구연맹 주관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윤은혜는 지난해 방송된 MBN 드라마 '설렘주의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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