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CLC "그룹 이름 후보에 오마이걸도 있었다"

입력 2019-06-12 15: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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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CLC가 그룹 이름 탄생 비화를 전했다.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CLC(오승희, 최유진, 장승연, SORN, 장예은, 엘키, 권은빈)가 출연했다.

DJ 지석진은 CLC에 대해 "글로벌한 팀이다. 손은 고향이 태국, 한국 이름이 김소은이다. 외모, 발음 들어보면 모르겠다. 거의 한국인이다. 엘키는 홍콩에서 왔다"며 "세계 전국 각지에서 7명이 모여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룹"이라고 소개했다.

그룹 이름이 어떻게 정해졌냐는 질문에 CLC 멤버들은 "투표를 하긴 했지만 회장님께서서 정해주신 이름이다"라며 "OMG도 후보에 있었다. 오마이걸이라는 뜻. 지금 있는 그룹인데 그때는 데뷔하지 않았을 때 저희 이름 후보에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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