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절대그이' 여진구, 재부팅 후 새주인 홍서영의 저택行

입력 2019-06-13 22:10:07
    • 복사완료!

사진 = sbs 절대그이 방송화면캡처
사진 = sbs 절대그이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여진구가 새주인을 맞이했다.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연출 정정화|극본 양혁문, 장아미)에서 다이애나(홍서영 분)은 영구(여진구 분)에게 키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이애나는 영구에게 가자고 말했고, 엄다다(방민아 분)는 영구를 붙잡지만 차가워진 영구의 모습에 놀랐다. 다이애나는 더 놀고 싶으면 자신의 집으로 오라고 말한 후 영구와 함께 떠났다.

마왕준(홍종현 분)은 엄다다에게 거절당한 후 집으로 돌아와 술을 마셨다. 연락을 받고 온 여웅(하재숙 분)에게 자신의 마음을 들켰다고 말했다. 여웅은 들켰으면 다시 돌려놓으라고 말했다.

다이애나는 영구에게 켄이라는 새이름을 지어주고, 새 옷을 입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