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경호X박성웅, '라온마'→'악마가'로 이어진 인연..팬들로부터 받은 서포트 인증

입력 2019-06-12 11: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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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혜린 기자]

배우 정경호와 박성웅이 팬들로부터 밥차와 간식차를 선물받았다.

12일 정경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증말 감사합니다 #악마가너의이름을부를때 #악마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호는 박성웅과 함께 자신의 팬들이 보내준 밥차 앞에서 인증 사진을 찍고 있다. 잇따른 사진에서 정경호는 박성웅의 팬들이 보내준 간식차 앞에서 재치 있는 인증 사진을 찍는다. 2년 간 이어진 두 배우의 케미가 훈훈하다.

한편 정경호와 박성웅은 tvN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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