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오창석과 이채은이 두번째 데이트를 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 시즌2'에서 오창석이 이채은을 위해 선물을 준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두 사람은 미리 말하지 않았지만 청바지에 흰티셔츠로 옷을 맞춰입고 있었다. 오창석은 미리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사두었고, 또 하나 준비해둔 게 있었다. 오창석은 동네 빵집을 돌며 이채은이좋아한다고 말했던 화이트롤을 두 종류 구입해왔다.
이채은은 박수를 치며 좋아했다. 오창석은 흐뭇해했다. 이채은은 오창석에게 자신의 번호 이름을 뭐로 저장했냐고 물었고, 오창석은 지금은 이름이라고 말했다.
이채은은 아주 차가운 아아라고 저장해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