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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이엘리야 "감독과 세번째..매번 행복한 느낌 받았다"

입력 2019-06-13 15: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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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엘리야/사진=강혜린 기자
배우 이엘리야/사진=강혜린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엘리야가 곽정환 감독과 세 번째 만난 소감을 전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 제작 스튜디오앤뉴) 제작발표회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7층 셀레나홀에서 열렸다. 곽정환 감독과 배우 이정재, 신민아, 이엘리야, 김동준, 정진영, 김갑수, 정웅인, 임원희가 참석했다.

이날 이엘리야는 "감독님과 세 번째다. 사실 금방 다시 만나뵙게 될지 몰랐다. 감독님께서 만드는 작품들에 나도 공감이 많이 되다 보니 배우로서 연기할 때도 집중이 많이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게 단연 감독님의 작품이다 이유일 수도 있지만, 작가님들, 스태프들, 배우들 모든 시너지들이 함께 작업할 때 너무 행복한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세 번째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만족감을 표하며 "김갑수 선배님은 '추노' 때부터 같이 한 걸로 안다. 나도 선배님처럼 오래도록 좋은 감독님과 작업할 수 있는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고 각오를 덧붙였다.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이정재)의 치열한 생존기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1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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