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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토이 스토리' 속 주인공 코스프레..인형 뽑기 기계 안에 갇혀 귀여움 폭발

입력 2019-06-19 18: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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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인스타
벤틀리 인스타

[헤럴드POP=강혜린 기자]호주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나 뽑아 가세요~~ 라고 말했지만 진짜 뽑아 가실 거 아니죠??? 우디 쪼금 무서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영화 '토이 스토리'의 캐릭터 우디의 복장을 입고 의자에 앉아 있다. 벤틀리의 머리 위에는 인형 뽑기 기계의 집게가 위치해 마치 뽑아가려는 듯 보인다. 벤틀리는 위급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를 웃게 만든다.

한편 샘 해밍턴은 슬하에 윌리엄, 벤틀리 해밍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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