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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승관, '엑스칼리버' 첫공 마친 도겸과 훈훈 셀카..잘생김이 너무해

입력 2019-06-20 09: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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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혜린 기자]

그룹 세븐틴의 멤버 승관과 도겸이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20일 승관은 세븐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17'S 승관] 오늘 세븐틴의 자랑스러운 도겸이형이 뮤지컬 '엑스칼리버' 첫 무대를 멋지게 마쳤다고 합니다! 저는 아직 형의 무대를 직접 보지 못했지만 이미 본 것처럼 벅찬 기분이네요 남은 공연도 잘 해낼 도겸이형이라 믿어요 옆에서 최대한 힘이 되어줘야겠어요! 도겸이형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승관과 도겸이 얼굴을 가까이 붙여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둘은 단정한 셔츠 차림으로 댄디한 멋을 더한다. 닮은 듯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는 이를 훈훈하게 만든다.

한편 도겸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뮤지컬 '엑스칼리버'에 아더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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