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수미가 군부대를 간다고 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군부대에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김수미가 "우리가 절대적으로 잊을수 없는건 6.25잖아"라며 군부대로 간다고 했다.
50사단 칠곡대대 6.25 유해발굴감식단을 위해 김수미는 "거기에 도시락을 가져갈거다. 안 상하고 맛있게 가지고 갈수있는 회의를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수미가 오이냉국 좋겠다고 하자 이원일 셰프는 "얼음, 오이냉국, 그릇을 다 따로 가지고 가야해서 짐이 무거울거 같아요"라고 했다.
이에 김수미는 "아니면은 스테이크 밥버거도 생각해봐"라고 했다.
그리고 김수미는 "150인분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