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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딸바보의 정석 "첫째 노아와 아빠의 38번째 등교"

입력 2019-06-19 08: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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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노유민이 딸바보 아빠 근황을 전했다.

19일 노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9년 6월 19일 #첫째 #노아 #초등학교 #아빠 와 38번째 #등교 #수요일 등교 날씨 구름 많이 낌 아파트 뒷문으로 .. 학교가기 .. 항상 큰 길로만 가다가 오늘은 뒷문으로 점점 학교 가는길 단축 시키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유민이 딸 노아와 등교길을 함께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딸바보 아빠의 정석인 노유민에 네티즌들은 "보기 좋다", "아름답다",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유민은 지난 2011년 6살 연상의 아내 이명천 씨와 결혼, 슬하에 두 딸 노아와 노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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