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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소유진, 여전히 상큼한 매력…다둥이 엄마의 나이잊은 미모

입력 2019-06-19 1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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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소유진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19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화준비중에 찰칵~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체인지 의 MC를 맡게 되었어요~ 신나게 이야기를 하다보면 알차고 고급진 정보들이 귀에 쏙쏙들어오는 진짜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이랍니다. 7월첫주부터 #매주수요일 방송인데요~ 그때 또 자세히 알려 드릴께요~ 녹화가 너무 즐거워서 방송도 즐겁게 나올 것 같아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초록색 의상을 입고 환하게 웃으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촬영하며 상큼한 매력을 더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겸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서 슬하에 용희, 서현, 세은 등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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