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장동민이 힘든 등산에 버럭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산에서 작업하는 군인들을 위해 직접 도시락 배달을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동민이 "이 산이야? 저 꼭대기? 원래 이런날 작업 안하지 않냐?"라고 묻자 장병들은 "그런 일 없습니다"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고난도 등반에 다들 급격히 말수가 줄었다. 에버글로우도 "살려주세요" "힘들지 않아요. 힘드네"라며 힘겨워했다.
지쳐서 주저 앉은 장동민에 장병들이 "조금만 더 가면 평지 입니다"라고 응원하자 장동민은 "언제!"라며 악담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장동민이 "뭐 이런 작업을 하냐고 네들은"라며 "여기 선생님 왔으면 제작진 다 부엌칼로"라며 살벌한 말을 했다.
장동민은 "여러분들 고생하시는데 맛있는 밥을 배달왔다. 고생들 많았어요"라며 빠르게 배급 준비를 했다.
장동민은 "고기가 엄청 많이 들어간 밥버거를 준비했다. 그리고 김.소.떡과 얼린 음료도 준비해 왔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