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늘도 화이팅"…김재경, 활기 더하는 상큼 미소

입력 2019-06-19 10:22:22
    • 복사완료!

사진=김재경 인스타그램
사진=김재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경이 에너지 넘치는 하루의 시작을 기원했다.

19일 오전 김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오늘도 화이팅빳샤아아아"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이트톤의 블라우스를 입은 김재경이 활짝 웃음을 지어보이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상쾌한 미소를 전하고 있는 김재경의 남다른 활기가 사진을 통해서도 느껴진다.

한편, 김재경은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베로니카 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