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두 번째 순위발표식에서 디오피미디어의 김우석이 1등 이진혁이 2등을 차지했다.
전날 21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서는 두 번째 순위발표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 번째 순위 발표식이 시작되었다.
이동욱은 "1등부터 30등까지 생존 31등부터 60등까지는 방출이다. 두번째 순위 발표식의 문턱이 높아졌다"라고 설명했다.
이동욱은 "포지션 평과 결과로 엄청난 순위 변동이 있다"고 했다.
세 번째 평가인 콘셉트 평가를 위해 'Super Special Girl', 'Monday to Sunday', 'U GOT IT', '이뻐이뻐', '움직여' 총 다섯 곡이 공개되었다.
연습생들이 국민 프로듀서가 골라준 곡의 연습실로 배정되었다.
그런가운데 연습생들이 방출에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연습생들의 등수 공개를 시작했다.
이협 연습생이 23계단을 올라 26등, 강현수 연습생이 20계단을 올라 21등, 조승연 연습생이 첫주보다 50계단이나 올라 18등으로 생존했다.
그리고 10등을 발표하기 전 이동욱이 대본을 보고 놀라며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7단계 하락해 김민규 연습생이 10등을 차지했다. 이에 다른 연습생들이 놀라 김민규에게 축하를 해주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9등 한승우, 8등 이진우, 7등 남도현, 6등 이은상, 5등 구정모가 차지했다.
1등 후보로 김요한, 김우석, 송형준, 이진혁이 올랐다.
4등에 오른 송형준은 "4등이라는 자리에 걸맞게 더 노력하고 성장하는 송형준이 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요한 연습생이 3등에 호명되었다. 김요한은 "1차 순발식때보다 두계단 내려왔지만 크게 중요하지 않은것 같다"라고 말했다.
티오피미디어 엔터의 김우석과 이진혁이 1등을 다투게 되었다.
김우석 연습생이 1등을 차지했다. 김우석은 "제가 이주전에 4등을 하면서 부담스럽다고 했는데 1등하게 되었다. 이제부터 부담감보다는 이자리에 걸맞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할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우석은 "진혁이한테 안지고 싶었는데 이겨서 다행이고 진혁이가 노력해서 이자리까지 와줘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2등이 된 이진혁 연습생은 "앞으로도 무대로 실망시키는일 하지 않을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30등으로 주창욱 연습생이 생존하고 이동욱이 "이번에 준비한 X는 X부활전입니다. 방출된 연습생들 중 단 한명에게 기회를 준다. 24시간 안에 준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연습생들이 X부활전을 위해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