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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김래원X최재환X박진철, 오도열도서 낚시 도전(종합)

입력 2019-06-20 23: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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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도시어부' 캡처
채널A '도시어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래원,최재환,박진철이 게스트로 등장, 오도열도에서 낚시를 했다.

20일 밤 9시 50분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김래원,최재환,박진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일본의 오도 열도로 낚시를 떠나기 전 이덕화, 박진철, 이경규, 장도연은 김래원, 최재환, 박진철 프로와 만남을 가졌다.

특히 김래원은 낚시를 3,4년 전부터 즐겼다며, 박진철의 제자라고 밝혔다.

최재환도 김래원과 영화 촬영하다 낚시에 빠졌다고 밝혔다.

이후 멤버들은 일본 오도 열도로 떠났다. 멤버들은 오도열도에서 낚시대를 넣기만 하면 고기가 낚이자 이덕화는 박진철 프로에게 “이런데 데려와줘서 고맙다"며 " 오도열도가 사기는 아니었다”고 말했다.

박진철은 오도 열도에서 자주 잡히는 어종에 대해 칠판까지 사용하며 설명했다.

이때 이경규는 시작한 지 30초 만에 낚싯대를 끌어올고 이경규가 벵에돔을 낚았고 엄청난 크기에 모두가 놀랐다.

기존까지 최고 기록은 이덕화가 2년 전 세웠던 기록 45.5cm 측정 결과 이경규는 49cm를 낚아 신기록을 경신했다.

이어 이덕화 역시 긴꼬리 벵에돔 46cm를 낚았다.

이덕화는 박진철에게 "이런 곳에 대려와줘서 감사하다. 너무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렇게 이덕화와 이경규가 벵에돔을 낚으며 엄청난 낚시 실력을 자랑했을 때 최재환도 벵에돔을 낚았다. 최재환은 김래원에게 "50cm 넘을 것 같다. 기록 깬다"며 기대감을 드러냈지만 계측결과 47cm였다.

오전 오후 낚시 모두 낚시대를 넣는대로 고기가 낚였고 멤버들은 200마리를 잡았다.

이후 숙소에서 멤버들은 뱅에돔 회, 히비끼, 간장조림과 벤자리 회를 먹었다.

6위는 18마리를 잡은 장도연이었다. 5위는 21마리를 잡은 이경규, 4위는 이덕화, 3위는 최재환이었다. 1위는 37.27kg을 잡은 김래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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