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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건강 이상 無" 김주하, 뉴스 중 식은땀→앵커 교체→복귀에 응원

입력 2019-06-20 10: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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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방송캡처
MBN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앵커 김주하가 뉴스 진행 도중 식은땀을 흘리며 이어가다 교체한 가운데, 건강에는 아무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일 방송된 MBN '뉴스8'에는 앵커 김주하가 힘들어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뉴스가 진행될수록 김주하는 식은땀을 흘리기 시작했고, 진행하는 것이 힘겨워보였다. 온몸이 젖을 정도로 땀을 흘리는 모습에 시청자들은 걱정하기 시작했다.

결국 김주하는 뉴스 진행 도중 화면에서 사라졌다. 이어 앵커 한성원이 투입 돼 뉴스를 진행했다. 한성원은 "김주하 앵커가 방송 도중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제가 뉴스를 이어 받아 진행했다. 내일은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뉴스는 무사히 마쳤지만, 시청자들은 김주하의 건강을 걱정하기 시작했다. 굉장히 아파보이는 모습에 단순한 복통인지,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되기 시작한 것. 시청자들의 걱정이 커지자, 결국 MBN 측은 김주하의 상황을 설명하기에 이르렀다.

MBN 측은 "김주하 앵커가 급체로 인해 복통을 호소했다. 다행히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오늘(20일)부터는 다시 김주하 앵커가 뉴스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주하의 건강에 이상이 없고, 오늘부터 다시 복귀할 수 있다는 이야기에 시청자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모두 김주하의 쾌차를 빌며, 식은땀이 날 정도로 아팠음에도 차분하게 이어가려고 했던 김주하의 모습에 칭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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