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흑발·앞머리·양갈래"…머리가 오연서 빨 받네

입력 2019-06-20 16: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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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배우 오연서가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5:5 가르마를 연출한 오연서는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다른 사진 속 오연서는 양갈래 머리를 하고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를 착용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 앞머리를 낸 검은 생머리를 연출한 오연서는 발랄한 느낌을 자아내기도.

한편 오연서는 드라마 '화유기'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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