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규현이 복불복에서 물을 맞는 모습을 보여줬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짠내투어 멤버들이 복불봅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가오슝 '보얼 예술 특구'에서 수도꼭지를 보고 규현이 "선정적이지 않냐"라며 관심을 보였다.
벽화에 수도꼭지에서 물이 나오다 말다 하자 광희는 "마음이 착한 사람이 가면 물이 나온다"고 추측했다.하지만 시간에 맞춰서 물이 나오는거라고 했다.
짠내투어 멤버들은 얼굴을 대고 다섯을 셀동안 물이 안나오면 성공하는 복불복을 하기로 했다.
이용진은 "명수형 아니면 제가 걸릴거 같다"고 예상했다.
그리고 광희가 여유롭게 멘트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복불복을 거부했던 규현이가 "짠내투어 파이팅"하고 외치자 물이 나와 걸렸다.
규현은 "늘 제가 걸린다. 그럴줄 알았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