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박소담 측 "'삼시세끼' 여자 편, 제안 받고 검토 중"[공식]

입력 2019-06-25 12: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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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사진=강혜린 기자
박소담/사진=강혜린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박소담이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25일 박소담의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현재 '삼시세끼 산촌편'을 제안 받고 현재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박소담이 tvN '삼시세끼' 여자 편에 막내로 최종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삼시세끼'는 새 시즌인 산촌편을 준비 중인 상황. 여성 출연자들로 꾸릴 예정이며 염정아, 윤세아가 현재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소담이 '삼시세끼'에 합류한다면 연기파 여배우의 계보를 이으며 막내로서 맹활약할 예정. 영화 '기생충'으로 압도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박소담이 tvN 대표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박소담은 제72회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사작인 영화 '기생충'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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