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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스페셜DJ 오나라 "첫날이라 꾸몄어..'SKY캐슬'에서 입은 옷 입고 왔다"

입력 2019-06-24 12: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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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오나라가 스페셜DJ로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잠시 자리를 비운 최화정을 대신해 스페셜DJ로 배우 오나라가 출연했다.

오나라는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 최화정 선배님이 지금 휴가를 가셔서 제가 3일간 스페셜 DJ를 하게 됐다. 최화정 선배님이 23년째 진행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다. 스페셜 DJ를 맡게 된 게 정말 영광이다. 지금 정신이 없다"고 스페셜 DJ를 맡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나라는 "오늘 너무 예쁘다"는 청취자의 말에 "오늘 첫 날이어서 예쁘게 꾸미고 왔다. 지금 입고 있는 원피스가 'SKY캐슬'에서 입었던 옷이다. 이 옷을 입으면 더 잘할 것 같아서 입고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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