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복스푸드가 미국에서도 통했다.
27일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에서는 미국에서 고군분투하는 이연복 사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연복 사단은 포트메이슨에서 푸드트럭을 열었다. 주 메뉴는 짬뽕, 짜장면, 탕수육, 짬짜면이었고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대기줄이 길게 늘어서는 진귀한 풍경을 자아냈다. 미국 손님들은 새로운 맛에 대부분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고, 콤보 음식인 짬짜면의 그릇을 보고 신기해 했다.
이연복의 푸드 트럭 앞은 금세 북새통이 됐다. 서로 다른 일행 사이 합석은 기본이었고,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손님이 음식을 찾으러 오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오후가 되자 주문번호는 90번을 돌파했고, 에릭과 이민우는 놀라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