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정민, 파타야에서 미리 즐기는 여름 휴가…포즈만 취해도 '폭소'

입력 2019-06-27 11:15:46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허정민이 여름 휴가를 즐겼다.

27일 배우 허정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없이 더 놀고 싶은 나이 #파타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정민은 파타야에서 여유로움을 만끼하는 모습이다. 허정민은 다양한 공간에서 우스꽝스러운 포즈로 보는 이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허정민은 1995년 SBS 드라마 '모래시계'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