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49세 우마 서먼, 글래머 수영복 몸매 포착

입력 2019-07-01 07:39:15
    • 복사완료!

우마 서먼 인스타
우마 서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우마 서먼(49)이 휴가 근황을 공개했다.

영화 '킬빌'의 우마 서먼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갑고 아름다운 계곡에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마 서먼은 여름 휴가를 떠난 모습. 우마 서먼은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우마 서먼은 에단 호크와 영화 '가타카'에서 만나 2년 후 결혼했으나 호크의 외도로 2005년 이혼했다. 슬하에 딸 마야와 아들 르본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