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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단독 콘서트 성료 소감 "무대 내려올 때 가장 허무..여운 너무 많이 남는다"

입력 2019-07-01 14: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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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인스타
이홍기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이홍기가 콘서트 성료 소감을 밝혔다.

1일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대에 올라갈때 가장 신나고 무대에서 내려올때 가장 허무하고...또 신나는거 하고싶다 여운이 너무 많이 남는다...그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연 중인 FT아일랜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언뜻 봐도 열정적으로 공연에 임하고 있는 FT아일랜드의 모습에 팬들의 열띤 호응을 보내고 있다. 팬들은 "홍기 하고 싶은거 다 해", "너무 너무 수고 많았어요, 내 자랑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홍기가 속한 밴드 FT아일랜드는 지난 6월 29~30일 양일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단독콘서트 ‘2019 FTISLAND LIVE [II] IN SEOUL’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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