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현진 전 아나운서 , 임신 고백 "11월 출산, 나이 마흔에 엄마 된다"

입력 2019-07-03 12:25:38
    • 복사완료!

서현진 아나 인스타
서현진 아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3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게 기쁜 소식이 있어요. 올 11월에 엄마가 됩니다. 벌써 배가 많이 불렀는데 그동안 조심스러워서 말못하다 이제야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조금씩 축하받고 있어요. 얘들아 나 마흔에 엄마된다아 오예"라며 임신을 알렸다.

1980년 생인 서현진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7년 12월 5살 연상 의사와 결혼했던 바 있다.

한편 서현진은 현재 유튜브 채널에서 '랜선 며느리'를 주제로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