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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X옥택연, 골프장 밝히는 훈훈 비주얼.."오랜만에 보는 투샷에 팬심 사르르"

입력 2019-07-03 22: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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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인스타
닉쿤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닉쿤이 옥택연과 보낸 하루를 공개했다.

3일 오후 닉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right Taec. I showed you the way and now it’s up to you to walk the path. Hahahahhaahhahahahahahahahha"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PM의 멤버 닉쿤과 옥택연이 골프복을 입고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훈훈한 비주얼 케미로 여심을 저격했다. 특히 오랜만에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본 팬들은 하트를 보내며 열띤 호응을 하고 있다.

한편 닉쿤과 옥택연이 속한 그룹 2PM은 2008년 싱글 앨범 'Hottest time of the day'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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