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추성훈♥야노 시호 딸 사랑, 꽃 향기에 흠뻑..숙녀 다 됐네

입력 2019-07-03 09:09:21
    • 복사완료!

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야노 시호가 추사랑의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오전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e love flower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성훈과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 양의 근황이 담겨 있다. 꽃에 성큼 다가가 향기를 맡아보고 있는 옆모습이 숙녀가 다 됐다. 사랑 양의 밝은 근황에 팬들 역시 반가워하고 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최근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하와이로 이주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