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위너 진우, YG 논란에도 흔들림없는 비주얼…여전한 인형 외모

입력 2019-07-04 10:13:05
    • 복사완료!

김진우 인스타그램
김진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위너의 멤버 진우가 여전한 인형 외모를 자랑했다.

3일 가수 진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우는 팔을 이마에 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블랙 계얼의 의상을 입고 흰 피부를 더욱 강조해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진우가 속한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였던 양현석은 성접대 의혹 및 비아이 마약 은폐 의혹 등으로 연일 논란에 휩싸이면서 YG엔터테인먼트 내 모든 직책에서 사직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