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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셋' 주영훈 아내 이윤미, 생후 6개월 딸 공개..앙증맞은 손발

입력 2019-07-07 08: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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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미가 막내딸 사진을 공개했다.

7일 주영훈 아내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품에서 달랑달랑 매달려서 발맞춰 걸어요. 우리 귀염둥이 벌써 #6개월 시간 참 빠르지요. 이제 이유식도 시작하고~ 치아도 2개나 올라온 막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막내딸과 외출한 모습. 생후 6개월이 된 막내딸은 엄마 품에 매달려 앙증맞은 손발을 공개,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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