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윌리엄, '기묘한 이야기' 레고 완성하고 깜찍 브이..어색한 표정에 웃음 만발

입력 2019-07-09 07:16:28
    • 복사완료!

샘 해밍턴 인스타
샘 해밍턴 인스타

[헤럴드POP=강혜린 기자]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레고를 조립했다.

9일 샘 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inally finished it! Stranger Things Lego set 드디어 다 했네! 기묘한 이야기 레고 세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윌리엄이 완성된 레고 옆에서 인증 사진을 찍고 있다. 다소 경직된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샘과 윌리엄 둘은 큰 레고 세트도 완성하는 돈독한 부자 사이를 드러낸다.

한편 샘 해밍턴은 슬하에 윌리엄, 벤틀리 해밍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