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잘자"…이주연, 24시간·연중무휴 미모

입력 2019-07-17 07: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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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배우 이주연이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17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주연은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주연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주연은 지난해 종영한 MBN 드라마 '마성의 기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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