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울메이트' 오상진, 플라이보드 타는 안톤에 감탄…"천채 아니야?"

입력 2019-07-22 20: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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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서울메이트2' 캡처
사진=tvN '서울메이트2'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오상진이 플라이보드 체험에 나선 안톤에 감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수상레저 체험에 나선 붐과 메이트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들은 이날 빠른 스피드의보트를 타고 한강의 경치를 즐겼다. 사네는 특히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로 정말 좋았다"며 감탄했다. 그러던 중 이들은 한강 위에서 능숙하게 플라이보드를 타는 박진민 선수를 발견했다. 마치 묘기와도 같은 그의 몸짓에 이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박진민에 직접 플라이보드를 배워보기로 했다. 그리고는 한강 먹거리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편의점 라면과 이에 더할 스페셜한 음식을 걸고 플라이보드 경쟁을 나섰다.

첫 타자는 안톤. 안톤은 두 번의 시도만에 물 위에서 균형을 잡았고, 40초라는 기록을 세웠다. 박진민은 "정말 잘하는 것"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오상진도 "저 정도면 천재 아니냐"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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