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슈퍼히어러' 윤도현X거미X솔지, 촉 발동 각오다져...서문탁 등장(종합)

입력 2019-07-28 23:51:26
    • 복사완료!

tvN '슈퍼히어러' 캡처
tvN '슈퍼히어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도현, 거미, 솔지가 각오를 다졌다.

29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tvN '슈퍼히어러'에서는 윤도현, 거미, 솔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도현은 각오를 다지는 장성규의 질문에 "감으로 찾는 건 자신있다"고 말했다.

이어 윤도현은 "얼굴만 보고 직업도 맞혔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김구라는 "그동안 나왔던 사람들 하고 똑같은 얘길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성규는 거미에게 출연 각오에 대해 물었다.

이에 거미는 "TV로 볼 땐 잘 맞혔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거미는 "그러나 막상 나와보니 여기서는 잘 모르겠다"며 "혹시 보르니 잘난 척 하지 않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EXID 솔지는 출연 각오를 다지는 장성규의 질문에 촉이 좋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솔지는 "팀 내에서 촉이 좀 좋은 편이다"고 말했다.

이어 솔지는 "최대한 촉을 세워보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멤버들은 3번에 있는 도전자가 서문탁의 ‘사랑, 결코 시들지 않는’를 부르자마자 전부 “이 목소리는 너무 서문탁이다”고 확신했다.

특히 윤도현은 "내가 장담한다"며 서문탁임을 강하게 강조했다. 하지만 케이윌, 솔지, 거미는 남자라고 추측했다.

힌트곡 'She's Gone'이 흘러나오고, 도전자들의 모습이 일부 공개됐다. 이 모습을 보고 거미는 3번 도전자가 서문탁이라고 입장을 바꾸었다.

3번 도전자 정체가 밝혀졌고, 바로 모두의 예상대로 서문탁이었다. 서문탁은 이매진 드래곤스 ‘빌리버’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윤도현은 서문탁이 등장하자마자 “내가 맞혔다"며 기뻐했다.

정체를 밝힌 서문탁은 “준비하면서 정체를 숨겨야 하니까 만감이 교차했다"며 "알아 맞혀도, 알아 맞히지 못해도 기분이 이상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에 장성규는 “서문탁 씨의 가창력 비결이 궁금하다”고 질문했고 서문탁은 비법이 허벅지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