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왓쳐' 박주희, 몰입도 높이는 열연 호평...독립영화부터 다져온 연기력

입력 2019-07-29 09: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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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WATCHER(왓쳐)'에서 '조수연' 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박주희에게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WATCHER(왓쳐)'는 비극적인 사건으로 인해 인생이 무너진 세 남녀가 경찰 내부 비리 조사팀이 되어 권력의 실체를 파헤치는 심리 스릴러 드라마.박주희는 극중 과학수사팀 출신 감찰반 경찰 ‘조수연’역을 맡아 한석규, 김현주, 서강준과 함께 호흡하며 열연 중이다. 특히 감찰반 반장 도치광(한석규 분)의 든든한 오른팔로 활약,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선보이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그려내고 있다.

데뷔 이후 ‘걷기왕’, '치욕일기', '소주와 아이스크림', '마녀' 등 다수의 독립영화를 통해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박주희는 이후 tvN '내일 그대와', KBS '황금빛 내 인생', KBS '오늘의 탐정' 등을 통해 브라운관에 본격 진출하며 신선한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다채로운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는 박주희가 'WATCHER(왓쳐)'를 통해 보여줄 활약에도 더욱 관심이 쏠린다.

한편, OCN 'WATCHER(왓쳐)'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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