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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재석 "'무한도전' 나도 그립다‥모든 멤버 모이기 쉽지 않아"

입력 2019-07-25 18: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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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방송화면 캡처
V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재석이 '무한도전'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25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놀면 뭐하니? 고정 유재석의 V 스페셜 라이브'에서는 유재석이 기자들이 남겨준 Q&A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유재석은 "박명수 씨를 오랜만에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며 "'무한도전' 멤버들도 많이 보고싶다. 얼마 전에 정준하 씨하고도 연락을 했었는데 준하형 뮤지컬 잘 하시길 바라겠고 다른 멤버들도 잘 지내고 있을거다. 방송 보니까 방송 잘 하고 있던데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게 또 모든 멤버가 모이기가 쉽지가 않다. 저도 그 점이 좀 안타까운데 각자가 생각하는 인생이 있지 않나. 그러다 어느 날 돌아올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희망고문일 수도 있겠지만 저희가 함께 인사를 드리고 싶으나 각자의 생각이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만 이야기를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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