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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다인, 일상도 화보로 만드는 분위기 장인.."예쁘다 예뻐"

입력 2019-07-30 14: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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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이다인이 남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30일 배우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이국적인 풍경을 뒤로 한채 하얀색 티셔츠를 입은 편안한 모습으로 앉아 옆을 응시하고 있다. 이다인은 일상 속 모습마저 화보를 찍는 것 같이 우월한 여신 미모를 뽐냈다. 특히 이다인은 흑백 사진에서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다인은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닥터프리즈너'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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